주제와 목적
본 프로젝트는 서울 25개 구의 아파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활용해 다음 달 ㎡당 중앙가격의 상승·하락 방향을 예측하고, 이를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담보가치 하락 리스크 모니터링 관점에서 해석한다.
- 핵심은 “집값을 정확히 맞히는 서비스”가 아니라 지역별 하락 가능성을 점검하는 보조 지표다.
- 차주 상환능력이나 대출 승인 여부를 자동 판단하지 않는다.
- 하락을 놓치는 비용과 오경보 비용을 함께 보는 리스크 운영점 관점으로 접근했다.
아파트 실거래가 기반 서울 주요 구별 주택가격 상승·하락 예측
주택담보대출 담보가치 하락 리스크 보조지표
우리 조가 무엇을, 왜, 어떻게 했는지 먼저 보기
본 프로젝트는 서울 25개 구의 아파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활용해 다음 달 ㎡당 중앙가격의 상승·하락 방향을 예측하고, 이를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담보가치 하락 리스크 모니터링 관점에서 해석한다.
거래 1건 단위 데이터를 월별·구별 패널로 변환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793,053건과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결합해 서울 25개 구 × 2015~2025 월별 패널 3,300개 셀을 만들었다.
Step 0부터 발표 산출물까지
국토부 실거래가와 기준금리를 수집하고 원본을 보존했다.
거래 단위를 서울 25구×월별 ㎡당 중앙값과 거래량으로 집계했다.
다음 달 가격 방향을 상승/하락으로 만들고 baseline을 먼저 확인했다.
가격 변화율, 추세 대비 괴리, 거래량 변화, 금리 변화 중심으로 구성했다.
Majority, Persistence, RandomForest, LSTM을 walk-forward로 비교했다.
baseline 대비 개선, 하락 recall, false alarm trade-off를 발표 메시지로 정리했다.
PPT, 검증 차트, 웹 리포트로 팀 공유와 Q&A 대응 자료를 만들었다.
딥러닝 모델만 보지 않고 기준선부터 단계적으로 비교
아래 모델링 결과를 읽기 전 요약
Persistence accuracy는 0.404로 Majority 0.530보다 낮다. 월별 가격 방향은 단순 momentum보다 반전 성격이 강했다.
RF default accuracy는 0.641로 Majority 대비 +0.111 개선됐다. 신호는 가격 mean-reversion 변수에서 주로 나타났다.
RF risk-tuned는 down recall 0.854를 보였지만 accuracy는 0.589로 낮아진다. 리스크 운영점은 false alarm 비용과 함께 봐야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차주 부도나 대출 승인 여부를 자동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지역별 가격 하락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해 담보가치 변동 리스크를 점검하는 보조 지표를 만드는 것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검증까지
검증 PNG를 그대로 사용한 차트 갤러리
RF risk-tuned test 예측을 구·월별로 확인
CSV 산출물에서 자동 생성
검증 PNG와 요약 CSV